화면은 픽셀 수로, 프린터는 DPI·PPM·CPS로 성능을 잰다.
왜 그런지까지
해상도는 화면을 이루는 픽셀의 수이며 높을수록 선명하다. 픽셀 사이의 간격이 도트 피치로, 작을수록 좋다.
프린터는 인쇄 품질을 DPI(1인치당 점 수), 속도를 PPM(분당 장 수)이나 CPS(초당 문자 수)로 잰다. 레이저 프린터는 PPM, 잉크젯은 IPM·PPM, 도트 매트릭스는 CPS를 쓴다.
DPI vs PPM
DPI는 얼마나 곱게 찍는가(품질), PPM은 얼마나 빨리 찍는가(속도)다.
넣어 두면 오늘 · 1일 · 3일 · 7일 · 14일 ·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