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물인터넷·클라우드·빅데이터처럼 이름만 대면 뜻이 나와야 하는 용어들이다.
왜 그런지까지
사물인터넷(IoT)은 사물끼리 인터넷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것이다. 클라우드 컴퓨팅은 자원을 인터넷 너머에 두고 필요할 때 빌려 쓰는 것이다.
그리드 컴퓨팅은 흩어진 컴퓨터를 묶어 하나의 큰 계산기처럼 쓰는 것이고, 유비쿼터스는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뜻한다. 텔레매틱스는 자동차와 통신을, 웨어러블은 몸에 착용하는 기기를 가리킨다.
클라우드 vs 그리드
클라우드는 남의 자원을 빌려 쓰는 서비스, 그리드는 여러 컴퓨터를 묶어 계산력을 합치는 것이다.
넣어 두면 오늘 · 1일 · 3일 · 7일 · 14일 ·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