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ift를 누른 채 지우거나 USB·네트워크 드라이브에서 지우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사라진다.
왜 그런지까지
휴지통은 드라이브마다 따로 있고 기본 크기는 드라이브 용량의 일정 비율이다. 휴지통에 있는 파일은 복원할 수 있지만 그 상태로 열거나 이름을 바꿀 수는 없다. Shift+Delete, USB 메모리·네트워크 드라이브에서의 삭제, 휴지통 크기보다 큰 파일, '삭제 확인 대화 상자' 없이 바로 제거 설정을 켠 경우에는 휴지통을 거치지 않는다.
휴지통 파일로 할 수 있는 것
복원·완전 삭제는 되고, 실행·이름 바꾸기·내용 편집은 안 된다.
넣어 두면 오늘 · 1일 · 3일 · 7일 · 14일 ·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