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을 보고 실제로 키를 누릅니다. 눈으로 외우는 것과 손이 기억하는 것은 다릅니다.
Win 키나 Ctrl+1처럼 브라우저·운영체제가 먼저 가져가는 조합은 눌러도 이 화면에 오지 않습니다. 그런 단축키는 보기에서 고르도록 자동으로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