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이오스는 ROM에 담긴 기본 입출력 프로그램이고, 설정값은 CMOS에 저장된다.
왜 그런지까지
전원을 켜면 ROM의 바이오스가 먼저 실행되어 장치를 점검(POST)하고 운영체제를 불러온다. 바이오스 설정값(부팅 순서, 시간, 암호)은 CMOS라는 별도 반도체에 저장되며, 전원이 꺼져도 남도록 메인보드 배터리가 전기를 대 준다. 바이오스처럼 ROM에 담겨 하드웨어를 직접 다루는 프로그램을 펌웨어라 하는데, 요즘은 플래시 메모리에 담아 내용을 고쳐 쓸 수 있다(바이오스 업그레이드).
바이오스 vs CMOS
바이오스는 ROM에 담긴 프로그램 자체, CMOS는 그 설정값을 담아 두는 곳이다.
넣어 두면 오늘 · 1일 · 3일 · 7일 · 14일 ·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