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SB는 전원이 켜진 채로 꽂고 뺄 수 있고, 꽂으면 알아서 잡힌다.
왜 그런지까지
USB는 최대 127개까지 연결할 수 있고, 전원을 끄지 않고 연결·분리하는 핫 플러그인과 꽂으면 자동으로 설정되는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한다. HDMI는 영상과 음성을 한 케이블로 압축 없이 보낸다. 블루투스는 가까운 거리의 무선 연결에 쓴다.
핫 플러그인 vs 플러그 앤 플레이
핫 플러그인은 '전원을 켠 채 꽂고 빼는 것', 플러그 앤 플레이는 '꽂으면 알아서 잡히는 것'이다.
넣어 두면 오늘 · 1일 · 3일 · 7일 · 14일 ·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