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율은 10~400%이고, '자동 맞춤'을 쓰면 몇 장에 담을지로 지정할 수 있다.
왜 그런지까지
머리글·바닥글에는 페이지 번호(&[페이지]), 전체 쪽수, 날짜, 파일 이름, 시트 이름을 넣는 단추가 있다. 여백 탭에서 페이지 가운데 맞춤(가로·세로)을 켤 수 있다.
배율을 직접 정하는 대신 '자동 맞춤'으로 가로 1장·세로 1장처럼 지정하면 알아서 줄여 준다.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에서는 파란 선을 끌어 나눔 위치를 바꿀 수 있다.
배율 vs 자동 맞춤
배율은 몇 %로 줄일지, 자동 맞춤은 몇 장에 담을지를 정한다. 둘은 함께 쓸 수 없다.
넣어 두면 오늘 · 1일 · 3일 · 7일 · 14일 ·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